자극 받은 두피, 자연친화적 제품으로 건강하게 지키자

ⓒ News1

(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최근 탈모를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잘못된 식습관, 불규칙한 생활 등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가 대부분이다. 여기에 생활 속에서 피부와 두피에 닿는 다양한 화학 성분, 유해 성분들이 더해져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

이에 탈모 예방과 치료를 목적으로 다양한 두피, 모발용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오히려 여기에 첨가된 화학성분이 두피와 모발을 자극해 역효과를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탈모 예방과 치료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두피 건강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자주 사용하는 샴푸는 두피에 직접 닿는 제품인 만큼 자극을 유발하지 않는 천연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선택해 샴푸 후 두피에 찌꺼기가 남지 않도록 잘 헹궈 사용할 것을 조언했다.

자연친화적 성분을 이용한 천연 샴푸로 주목받고 있는 리베스크의 관계자는 "최근 두피 건강을 위해 천연 샴푸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천연 샴푸의 경우 유해한 화학 성분이 아닌 천연 성분을 통해 두피 체질 자체를 서서히 개선해 오랜 시간 사용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리베스크 샴푸 2종(너리싱 샴푸, 리제너레이팅 샴푸)은 모발의 자생력을 길러주는 35가지 고농축 한방 약초와 허브 활성 성분을 함유해 항산화, 항균, 항염 효과에 의한 머리빠짐 완화, 비듬 및 가려움증 해소, 모발 탄력, 모근 강화 등에 탁월하다.

또한 고삼, 녹차, 검은콩, 측백엽 등 모근 강화에 좋은 성분과 유칼립투스, 카렌듈라, 구기자, 숙지황, 어성초 등 비듬·각질 케어에 효과적인 친환경 성분을 사용해 제조했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샴푸를 비롯한 데일리 헤어 트리트먼트, 인리칭 두피 에센스, 카밍 폼 클렌저 등 전 제품에는 독자기술을 이용한 DTET+ 추출물, 천연유래 계면활성제를 바탕으로 천연 라벤더, 로즈마리 에센셜 오일 등을 함유해 남녀노소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데일리 헤어 트리트먼트에는 밀가수분해단백질과 헨나 추출물을 통해 모발에 단백질 코팅이 가능하고, 캐모마일, 창포, 녹차 등 영양과 수분 공급에도 신경을 썼다. 코코넛오일과 쉐어버터를 통해 보습과 탄력 관리도 가능하다.

여기에 설페이트, 파라벤, 인공색소 및 인공향료 등 유해 성분을 배제하고, 약산성 pH 포뮬러로 샴푸 후 두피에 찌꺼기가 거의 남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리베스크 측은 "두피 에센스를 사용해 두피에 직접적으로 영양을 공급하고 너리싱·리제너레이팅 샴푸로 세정 후 손상 모발은 트리트먼트로 마무리하는 것을 추천한다"며 "착한 성분으로 구성된 리베스크의 제품을 이용한 데일리 홈 헤어케어를 통해 두피의 근본적인 건강을 바로잡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리베스크는 생화학 교수인 아버지와 디자이너 딸의 호흡으로 탄생한 컨템포러리 헤어&스킨케어 브랜드로 천연 성분을 바탕으로 한 자연친화적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noh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