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새 학기, 1020 새내기들의 깨끗한 피부 관리법
- 노수민 기자

(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봄이 성큼 다가오는 3월,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면서 캠퍼스에도 새로운 만남에 대한 설렘이 가득하다. 새 학기를 시작한 새내기들은 설레는 마음을 한 가득 품고 좋은 첫인상을 위해 여러모로 신경 쓰게 된다.
1020세대의 가장 큰 피부 고민 중 하나는 여드름, 뾰루지이다. 피부 트러블을 가리기 위해 베이스 화장을 두껍게 하는 것은 오히려 피부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된다. 무조건 가리는 것보다 유효 성분을 피부에 전달하여 여드름과 뾰루지가 악화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올바른 ‘여드름’ 관리법이다.
‘아르페 퍼스트두’는 이러한 1020세대의 피부 고민을 초기에 해소시켜 줄 수 있는 마이크로니들 기술이 적용된 신개념 여드름 패치이다. 트러블에 좋은 성분들로 이루어진 마이크로니들이 여드름의 발생 원인인 경화된 각질을 뚫고 통과해 피부 안 수분과 만나 녹아 흡수된다. 단순히 바르고 붙이는 제품보다 빠르게 트러블을 케어하는 것이 특징이다.
퍼스트두 관계자는 “특히, 아르페 퍼스트두는 정교한 피라미드 형태로 마이크로니들의 뭉개짐 없이 정확하게 피부 장벽을 뚫고 안으로 들어갈 수 있으며 적은 면적에 더 많은 유효 성분이 흡수되도록 설계돼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아르페 퍼스트두’ 는 새학기를 맞아 페이스북 및 SNS 채널에 매주 목요일 뷰티 웹툰을 공개하고 있다. 신입생 새내기 봄이의 좌충우돌 캠퍼스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피부 트러블로 인한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풀어내 1020세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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