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원, 최초 브랜드 팝업스토어, 일산 벨라시타 첫 오픈…고객반응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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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국내 대표 유아용품 기업 ㈜에이원의 ‘리안·조이·뉴나 브랜드 팝업 스토어’가 일산 벨라시타에서 처음으로 오픈하고, 소비자들에게 인기 유아용품을 소개 했다.

벌써 80만명 이상이 다녀간 일산의 새로운 명소 ‘벨라시타’ B1층 중심부에 대대적으로 오픈한 ‘리안·조이·뉴나 브랜드 팝업 스토어’는 그 크기부터 여타의 팝업스토어와 차이가 난다. 코엑스 ·킨텍스 등 대형 육아박람회에서 리안·뉴나·조이의 부스 정도로 큰 70평의 공간에 에이원에서 선보이는 대표 인기 브랜드와 신상품을 전시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갖췄다.

또한 현장에서 특별한 혜택으로 구매도 가능하다. 유모차 전문 브랜드 ‘리안’은 30대 한정 특별 이벤트로 프리미엄 디럭스 유모차 ‘스핀로얄’을 약 40% 할인한 48만8000원에 판매하고, 20대 한정으로 삼륜 디럭스 유모차 ‘피노’를 44% 할인한 25만8000원에 제공한다.

카시트로 인기가 높은 ‘조이’는 2017년, 프리미엄 유아용품 라인 ‘시그니처’의 첫 회전형 카시트 ‘스핀360’을 오프라인 최초로 선보이며, 인기 카시트 ‘스테이지스 아이소픽스’를 20대 한정 특가로 25만원에 판매한다. 이외에도, 뉴나의 360도 회전형 카시트 ‘레블 플러스’과 대표바운서 ‘리프’를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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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다양한 이벤트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리안·조이·뉴나 브랜드 팝업스토어’에 방문해, 2017년 새해 소망을 적어 소원박스에 넣어 주신 분들 중 추첨해, 휴대용 유모차·카시트·바운서 등 사은품을 제공하며, 구매자 전원에게 특별 사은품 및 에코백을 선물로 증정한다.

이 외에도 ‘팝업스토어 소문내기’ 이벤트를 통해 리안 캐리 유모차 및 조이 스테이지스 ISOFIX 카시트를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에이원베이비 공식 카페에서 확인 가능하다.

noh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