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트로닉스, 추석 맞아 ‘아이패스블랙 블랙박스’ 할인 판매
- 노수민 기자

(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아이트로닉스가 추석을 맞아 ‘아이패스블랙 블랙박스’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9월 18일까지 온라인 쇼핑몰 11번가를 통해 단독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아이패스블랙 블랙박스(ITB-5000FHD) 모델을 5만원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제품 구매 고객에게 GPS 외장안테나와 나이트비전 중 1가지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무료출장장착 서비스도 제공한다.
상품평을 남긴 모든 고객에게 1만원 상당의 모바일 이마트 상품권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베스트 상품평으로 선정된 5명에게는 15만원 상당의 글래시스코브 선글라스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에 이벤트를 실시하는 아이트로닉스의 ‘아이패스블랙 블랙박스’는 대한민국 우수특허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프리미엄 2채널 블랙박스 제품으로 ITB-5000FHD만의 차별화된 USB 백업 기능이 탑재돼 있다.
이 기능은 블랙박스 SD카드에 저장된 영상 중, 백업이 필요한 중요한 사고 영상 등을 사용자가 선별해 USB 메모리로 실시간 복사하는 방식으로, 아이트로닉스가 상용화한 특허기능이다. 특히 USB 메모리는 사용자가 보유 중이거나 시중에 판매하는 범용 USB 메모리를 지원하며, 블랙박스 본체 USB 포트에 연결하여 사용 가능하다.
또한 USB 백업기능을 통해 덮어쓰기로 인한 영상손실과 SD카드 분리에 대한 작동 중지 등의 불편사항을 개선했다. 이에 사고 영상에 제출 시 USB 복사만으로 편리한 전달이 가능하게 됐다. 뿐만 아니라 OTG를 장착한 USB 메모리는 스마트폰으로 연결해 재생할 수도 있다.
여기에 전방 Full HD+ 후방 HD의 초고화질 녹화 해상도 조합은 물론, 초당 30프레임의 끊김 없는 영상으로 녹화가 가능하고, 녹화 영상은 본체의 3.5” LCD 화면을 통해 즉시 재생할 수 있다. 광역 역광보정기능(WDR)도 적용돼 저조도 및 역광 환경에서도 영상녹화 및 주변 사물, 번호판 인식 등도 선명하게 확인 가능하다.
특히 포맷 프리 기능을 적용, SD 카드의 주기적인 포맷의 번거로움을 최소화했으며, 녹화 안정성과 내구성이 뛰어난 MLC 방식 SD카드를 적용함으로써 SD카드 수명 유지 및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했다.
이외에도 주행 중 상시녹화, 충격감지 이벤트 녹화, 동작감지 모션녹화 등 다양한 녹화방식을 지원하며, 저전압 차단 기능, 차단 전압 세부설정 기능, 고온보호 모드 기능, 제품자가진단 기능을 적용해 안정성을 강화했다.
뿐만 아니라 외장 GPS 연결 시 차량운행 속도 및 주행괘적 기록 및 표시가 가능, 차선이탈경보(LDWS), 전방차량경보(FCWS), 앞차출발알림(FVSA)의 첨단운전자 지원기능(ADAS)을 지원하며, 전용 외장 나이트 비젼을 통해 영상 환경에 다른 녹화도 가능하게 했다.
아이트로닉스 관계자는 “넉넉하고 풍요로운 한가위를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가격 할인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트로닉스는 ETC 단말기 및 시스템 설계기술, 디지털 영상처리 기술, ASIC 설계기술, RF 설계 기술을 보유한 기술 선도형 기업으로 차량용 하이패스 단말기, 차량용 블랙박스,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등을 제조 판매하고 있다.
nohsm@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