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파크, 한옥 숙박시설 '남원예촌' 그랜드 오픈

송하진 전라북도지사(가운데)와 강성민 이랜드파크 대표이사(오른쪽에서 네 번째) 등 관계자들이 15일 오전 10시 전북 남원에서 열린 남원예촌 바이 켄싱톤 개관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마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제공=이랜드)ⓒ News1
송하진 전라북도지사(가운데)와 강성민 이랜드파크 대표이사(오른쪽에서 네 번째) 등 관계자들이 15일 오전 10시 전북 남원에서 열린 남원예촌 바이 켄싱톤 개관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마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사진제공=이랜드)ⓒ News1

(서울=뉴스1) 김진 기자 = 이랜드의 호텔·레저 계열사인 이랜드파크는 한옥 숙박 시설인 '남원예촌 바이 켄싱톤'을 정식 오픈한다고 15일 밝혔다.

남원예촌은 전북 남원시와 이랜드파크가 협약을 체결하고 운영하는 시설이다. 한옥 생활의 장점을 살리고 호텔식 서비스를 더했다. 이날 오전 열린 오픈 행사에는 강성민 ㈜이랜드파크 대표이사와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등이 참석했다.

객실 규모는 21㎡(약 6평)부터 132㎡(약 39평)까지 다양하다. 이용 가격은 △스탠다드 온돌 22만원 △디럭스 온돌 27만5000원 △디럭스 대청 33만원 △슈페리어 대청 44만원 △디럭스 스위트 66만원 △로열 스위트 88만원 등이다.

soho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