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수 ‘수소샘’ 매출액 일부, 아프리카 청소년 위해 쓰인다

㈜애니닥터헬스케어, NGO(사)유니월드와 업무 제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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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민기 기자 = 인체의 약 70%를 차지하는 물은 몸속에서 혈액 순환, 체온 조절, 영양소 운반 등 중요한 대사과정에 쓰여 중요성이 크다. 최근에는 생수뿐만 아니라 약수, 육각수, 탄산수, 수소수 등 다양한 물이 주목 받으면서 물을 건강하게 마셔야 한다는 목소리가 또한 높아지고 있다.

특히 수소수는 나쁜 활성산소를 수소가 바로 환원시키는 작용인 항산화 작용에 의해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켜줄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지만 생활 안에서 수소수를 마시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이제 편의점에서도 간편하게 수소수를 마실 수 있게 됐다. 서울시 우수기업 공동브랜드 ‘하이서울브랜드’ 기업이자 헬스케어 전문 기업인 ㈜애니닥터헬스케어가 국내 최초 알루미늄 캔 수소수 음료인 ‘수소샘’을 개발해 판매를 시작했기 때문.

수소샘은 일본 기술보다 앞선 용존수소량을 극대화한 신공법으로 개봉 후에도 1.2PPM을 유지해 항산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지속적인 연구 끝에 유통상의 문제를 해결, 세계 최초로 유통기한을 2년으로 늘려 현재 전국 미니스톱과 올리브영에서 구매 가능하다. 오는 8월에는 편의점을 비롯해 백화점,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수소수로 국민의 건강을 생각하는 ㈜애니닥터헬스케어가 이번에는 아프리카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나섰다. 지난 4일 NGO(사)유니월드와 업무 제휴 협약식을 가진 것. 이번 업무협약으로 ㈜애니닥터헬스케어는 애니닥터의 수소수 캔음료의 전체 매출액의 일부를 NGO(사)유니월드에 기부 및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애니닥터헬스케어는 사회적기업으로서 발판을 마련했으며 아프리카 청소년들의 교육사업과 복지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NGO(사)유니월드 관계자는 “㈜애니닥터헬스케어와의 협약으로 아프리카 청소년들의 열악한 교육 및 교육 환경을 지원하고 이들의 복지를 위해 힘쓸 것이다”고 전했다.

㈜애니닥터헬스케어는 이번 업무제휴를 시작으로 NGO(사)유니월드와 함께 더욱 적극적이고 다양한 복지 활동에 앞장설 계획이다. 그뿐만 아니라 사회/문화/선교 기업으로서 역할을 다하는 데에 앞장서 대표적인 ‘착한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질 것으로 보인다. ㈜애니닥터헬스케어 이성표 대표는 “애니닥터헬스케어와 수소샘이 국경을 초월해 소외된 이웃을 돕는 유니월드와 함께 할 수 있어 도리어 감사하다”며 “인류의 건강과 복지를 책임지는 제품을 만드는 애니닥터헬스케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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