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수박 1/4 크기…세븐일레븐, '애플수박' 출시
- 박승희 인턴기자

(서울=뉴스1) 박승희 인턴기자 = 세븐일레븐은 1인가구가 증가하고 소량구매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일반 수박보다 작은 '애플수박'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애플수박은 일반 수박의 4분의 1 크기의 미니 수박으로 당도가 높고 껍질이 얇아 사과처럼 깎아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조각 수박보다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즐길 수 있다. 가격은 5500원이다.
윤성준 세븐일레븐 신선팀 담당MD는 "소량 구매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소용량, 소포장 상품 판매가 늘고 있다"며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1인 가구에 알맞은 양으로 구성된 신선식품 구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pishee@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