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 맥주와 어울리는 '간편 안주'로 야구 매니아 공략
올 시즌 맥주보이 전면 허용, 맥주와 어울리는 '간편 안주' 준비해가는 센스
- 박승희 인턴기자
(서울=뉴스1) 박승희 인턴기자 = 야구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재미는 야구 경기를 관람하면서 먹고 마시는 '음식'이다.
올 시즌 전면 금지됐던 '맥주보이'가 다시 허용되면서 맥주와 어울리는 '간편 안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평소 치킨이나 피자같은 고열량 식품이 맥주 안주로 부담스러웠던다면 이번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식품을 준비해가는 것은 어떨까.
◇ 두부도 맥주와 찰떡궁합! 대상FNF 종가집 '누들두부'
대상FNF 종가집 '누들두부'로 다이어트 대표 식품인 두부도 야구장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100% 생두부로 만들어진 면 형태의 제품으로, 동봉된 참깨·매콤허니 치즈·토마토·오리엔탈의 4종 소스를 넣어 콜드 누들 샐러드, 파스타 등의 형태로 즐길 수 있다.
두부는 열량과 포화지방 함유량이 낮고 콜레스테롤 걱정이 없어 맥주와 함께 먹어도 부담이 없다.
◇ 한입에 쏙! 주머니에 쏙! 매일유업 '한 입에 치즈'
매일유업의 치즈 전문 브랜드 상하치즈가 국내 업계 최초로 큐브타입의 치즈를 선보인다.
한 상자에 일반 슬라이스 치즈의 1/3 용량이 낱개 포장돼 있어 친구와 나눠먹기도 좋다.
네덜란드 고다로 만들어져 고소한 풍미를 자랑하는 '한입에 고다치즈', 크림치즈 속에 10% 이상의 레몬과즙을 넣은 '한입에 레몬크림 치즈' 모두 맥주와 잘 어울리는 간단 안주다.
◇ 자연간식으로 과자도 마음껏 먹자! '청정원 츄엔 시리즈'
인스턴트 일색인 간식을 맘껏 먹기에 신경쓰였다면 대상 청정원의 '츄엔 시리즈' 웰빙 간식이 대안이 될 수 있다.
츄앤 크리스피의 완두, 대추는 엄선된 원료로 만든 자연의 맛에 바삭한 식감의 재미를 더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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