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아이맥 수리 착한 가격 정식 자격증 보유 ‘애플클리닉’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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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Biz) 오경진 기자 = 맥북/아이맥 제품을 사용하다 액정파손 및 고장 등으로 애플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할 경우 액정 수리 같은 경우 50만~60만원, 보드 교체 시에는 80만~120만원 정도로 그 비용이 애플 이용자들에게는 늘 큰 부담이 되고 있다.

최근 애플 맥북 마니아들 사이로부터 주목 받고 있는 사설 수리 업체가 있다.

애플클리닉은 맥북/아이맥 전 기종에 대해서 공식 a/s센터보다 50~80%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해 주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 보드수리 업체로서 정식 서비스센터에서 보드 교체 건으로 판정될 경우 애플클리닉으로 방문하시는 고객들이 나날이 늘어나고 있다.

애플클리닉은 다른 사설 업체와 달리 정식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엔지니어가 정품자재를 사용하고 a/s보증기간을 3개월까지 준다고 하여 고객 만족도가 더욱 높다.

애플클리닉 홍대본점은 맥북 수리뿐만 아니라 택배 및 퀵 수리도 홍대본점 도착 즉시 바로 수리하여 발송해 주는 서비스도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기에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수리품목으로는 애플노트북(맥북에어 11인치 13인치, 맥북프로 13인치 15인치 17인치, 맥북프로레티나 13인치 15인치, 맥북 12인치, 아이맥) 전 기종을 취급하며 액정수리, 배터리교체, 청소, 프로그램 설치, 키보드 수리, 윈도 설치, 메인보드 수리 및 교체, 데이터복구, 맥세이프 충전기 수리, SSD교체, 침수 등 다양한 품목을 저렴한 비용에 정품자재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현재 맥북/아이맥은 애플클리닉 홍대본점(자격증 보유)에서만 수리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애플클리닉 홈페이지(www.apple-clinic.kr)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전화(02-325-5430)와 카톡상담: blader85로 연중무휴 24시간 상담 가능하다.

ohz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