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성피부염으로 시작된 두피각질과 가려움 증상, 치료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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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Biz) 오경진 기자 = 지루성피부염이란 전체 인구의 1~3%가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한 피부질환이지만 치료가 쉽지 않아 일단 발병하면 장기간에 걸쳐 병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지루성피부염 증상으로는 홍반 및 가려움 증상, 여드름 같은 뾰루지나 염증이 일주일 이상 지속되면서 특히 얼굴 중 눈썹과 미간 주위, 코언저리나 귀 가장자리에 빈발하며 두피에도 각질과 발적, 홍반 등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다.

두피에 발생하는 지루성피부염일 경우에는 노화된 각질과 피지 노폐물이 모공을 막아 두피에 염증을 발생시키는 것으로 많은 비듬과 두피 각질은 물론 이로 인해 모근이 상하고 심한 경우 탈모가 일어난다.

두피 지루성피부염 치료를 위해서는 우선 두피 및 피부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머리의 기름기 및 먼지 등에 노출되는 요인을 없애도록 노력해야 한다. 심한 경우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두피에 가려움증이나 비듬 등의 초기 증상이 시작될 때 올바른 치료를 받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전남대학교병원 피부과 김성진교수는 “만성질환, 신경 손상에 따른 약물복용, 정신과 약물복용, 정서적 긴장, 알코올중독 등도 지루성 피부염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라며, “항진균삼푸, 세정제 등이 진균의 활성을 억제하고 염증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고 전했다.

파에온(www.paeon.co.kr)에서 출시된 '큐템 데일리 허브 샴푸'는 화학방부제인 파라벤이 첨가되어 있지 않고 허브추출물이 함유된 저자극 약산성 샴푸로 트러블로 인해 불안정한 모발 및 두피를 안전하게 세정해 준다.

현재 식약처에서 발표한 두피 및 피부 트러블 유발 물질로 알려진 화학성분 'SLES'가 들어 있지 않은 파라벤프리 제품으로 인체 피부 각질층 PH4.5~6.5에 맞춘 PH5.7의 이상적인 약산성 제품이다.

약산성은 거품을 발생시키기 어렵다는 기술적 한계가 있으나 오랜 연구를 통해 제작된 큐템 데일리 허브 샴푸는 풍부한 기포를 생성하고 모발의 부드러움까지 부여하며 두피자극을 최소화, 두피 트러블 완화는 물론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파에온의 큐템 데일리 라인은 국내 대학병원 및 피부과에서 유통된 검증된 브랜드다. 샴푸 외 세라마이드 성분이 함유된 기초제품은 지루성피부염의 주증상인 홍조와 각질을 개선해 주며 특히 트러블이 나타난 두피에 부분적으로 큐템 데일리크림을 발라주면 지루성 두피의 개선에 더욱 큰 도움이 된다. 자세한 상담문의는 파에온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1544-9159)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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