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부두 횟집 50여가지 스끼다시의 다채로운 향연 ‘내고향강원도’
- 오경진 기자

(서울=뉴스1Biz) 오경진 기자 = 그중에서도 1995년 가게를 오픈하고 그 자리를 꾸준하게 지켜온 연안부두횟집 내고향강원도를 주목해 볼 필요가 있는데, 가게를 오픈한 이래부터 한결같은 마음으로 운영을 해 왔기 때문에 방문하는 고객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다.
기본적으로 속을 달래어 줄 수 있는 전복내장죽을 시작으로, 홍합탕, 게살요리, 오징어튀김, 찜새우, 버섯, 은행, 옥수수 등 연령대에 상관없이 즐겨 먹을 수 있는 스끼다시가 나오고, 전복, 키조개, 가리비, 산낙지, 개불, 멍게, 해삼 등 신선한 해산물까지 스끼다시로 맛 볼 수 있다.
무려 50여가지의 스끼다시가 나오지만 어느 하나 신선함과 맛이 빠지지 않아 더욱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어, 가격 대비 푸짐하고 신선한 해산물을 원하는 고객들이 발걸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내부 또한 깔끔한 실내 디자인에, 넓게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단체모임을 하기에도 적합하고, 요즘같이 날씨가 풀리면서 여행을 다니기 시작하는 여행객들이 방문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날마다 가장 싱싱한 해산물들만 취급하여 손님상으로 나오는 연안부두 횟집 내고향강원도이기 때문에 신뢰하고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다양한 스끼다시의 향연으로 보는 눈과 먹는 입이 즐거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연안부두 횟집으로 주목받고 있다.
방송출연을 통해서 더욱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으니, 방문하기 전 미리 예약을 하고 방문해 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예약은 전화 (032-883-4547)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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