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티슈 대란…안전한 물티슈 찾아 소비자 대거 몰려

베베숲 물티슈 ⓒ News1
베베숲 물티슈 ⓒ News1

(서울=뉴스1Biz) 오경진 기자 =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된 물티슈 유해 성분 논란은 지난달 27일 한 매체의 보도에 의해 다시 불거졌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인체에 치명적인 물질이 함유된 물티슈 여러 종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부에서는 해당물질을 0.1% 이하로 사용하는 것은 허용하고 있다고 발표했지만 소비자들의 혼란은 멈추지 않고 있다.

실제 한 소셜커머스에서 판매되고 있는 물티슈는 판매를 중단한 상태고 현재 소비자들의 환불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물티슈는 아기를 키우는 입장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어 소비자들은 안전한 물티슈를 찾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2011년 KBS 소비자고발 ▲2013년 소비자시민모임 ▲2013년 국정감사 ▲2014년 MBC 불만제로 등 다수의 물티슈 고발에도 한번도 거론되지 않은 안전한 물티슈로 베베숲 물티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베베숲 물티슈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물티슈를 사용할 수 있도록 모든 성분을 공개하고 있다. 전 성분 설명서 캠페인을 통해 믿음이 가는 근거와 쉬운 예시로 소비자들이 한 눈에 제품을 비교하고 구매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줘 인기가 높다.

ohz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