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킨, 미백·주름개선 비비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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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킨(suiskin)이 스킨케어, 메이크업, 피부 보호를 강화한 '스타일 비비' 2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스타일 비비'는 피부 본연의 건강을 위한 오리지널 비비 '더 클래식 블레미쉬 밤'과 볼륨과 탄력 등 페이스 라인을 살려주는 비비 '더 엣지 블레미쉬 밤' 등 2가지로 출시된다. 이 두 제품 모두 자외선 차단, 주름 개선, 미백 등 3중 기능성 제품이다. 또 미네랄 오일, 인공색소, 인공향 무첨가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했다.

'더 클래식 블레미쉬 밤'은 예민해진 피부를 보호하고 건강하게 가꿔주는 오리지널 비비 제품으로, 자외선과 외부 자극으로 스트레스 받은 피부의 수딩케어와 아미노산이 풍부한 프로폴리스 추출물이 피부 보호 기능을 강화시켜 준다.

'더 엣지 블레미쉬 밤'은 피부를 탱탱하게 가꿔주는 비비 제품으로 스킨 톡스 성분과 보톡스 유사 펩타이드 성분의 복합 함유로 라인을 탄탄하게 잡아준다. 라이트 베이지 컬러로 볼륨있고 촉촉한 피부 표현을 원하거나 유수분 밸런스를 되돌리고 싶을 때 사용하면 좋다.

스위스킨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스위스킨 스타일 비비 2종 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18일까지 진행되며 신제품 비비크림을 구매시 30% 할인은 물론 포인트 10% 적립 등 다양한 혜택을 선사한다.

l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