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프리미엄 향초 '헤이랜드&위틀' 국내 런칭

영국 프리미엄 향초 '헤이랜드&위틀' © News1
영국 프리미엄 향초 '헤이랜드&위틀' © News1

조말론 향초와 같은 프리미엄 영국 향초 브랜드가 국내 상륙했다. 영국의 헤이랜드 가문의 조향기술로 만들어낸 '헤이랜드&위틀'은 7일부터 천연 캔들과 디퓨저, 솝 등 3종을 온라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헤이랜드&위틀'의 모든 제품은 영국의 천연 재료를 사용해 100% 핸드메이드로 만들고 있다. 파라벤, 황산염 등을 첨가하지 않아 유해물질 걱정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글래스캔들과 틴캔들은 천연 소이왁스를 원료로 사용했다.

천연 소이왁스는 그을음과 이산화탄소 발생량이 매우 적고, 향기가 빠르게 확산되는 원료다. 몸에 해롭지 않은, 은은한 향 덕분에 향에 민감한 성인, 영유아가 있는 가정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헤이랜드&위틀'은 한가지 향만을 고수하는 기존 캔들과는 달리 테라피 제품의 원재료와 천연 식용 재료를 블렌딩해 허브향과 식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디퓨저는 발향시간이 다른 베이스 노트, 미들 노트, 탑노트의 3가지 향을 사용, 시간이 지날수록 달라지는 천연 향을 느낄 수 있다. 취향에 따라 리드스틱의 개수를 달리해 향의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

솝은 사용과 동시에 피부에 자연스러운 보습효과와 진정효과를 느낄 수 있으며, 인공적인 향이 아닌 원재료 본연의 향을 느낄 수 있어 릴렉싱 효과가 탁월하다. 염증유발의 원인 물질인 탈크와 피부 주름의 원인이 되는 파라벤,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계면활성제가 전혀 함유돼 있지 않다.

쁘띠엘린 마케팅본부 강종근 본부장은 "'헤이랜드&위틀'은 60년 전통의 영국 GA(The Giftware Association's)에서 2년 연속 올해의 선물로 선정될 만큼 선물용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다"며 "이번 국내 런칭을 통해 한국 소비자들도 헤이랜드&위틀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헤이랜드&위틀은 글래스캔들 6종, 휴대가 간편한 틴캔들 6종, 디퓨저 5종, 솝 8종으로 구성돼 있다. 가격은 글래스캔들 6만4000원, 틴캔들 3만6000원, 솝 95g 1만5000원, 솝 150g 1만8000원, 디퓨저 100g 6만4000원, 디퓨저 200g 8만7000원이다.

fro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