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코리아, 보령 모터 페스티벌서 GR 퍼포먼스 선보인다
GR 수프라·GR86·프리우스 PHEV 전시…드리프트·슬라럼 체험
- 박기범 기자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토요타코리아가 국내 모터스포츠 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GR 시리즈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토요타코리아는 오는 2~3일까지 충청남도 보령시 머드엑스포광장에서 열리는 '2026 보령·AMC 국제 모터 페스티벌'에 참가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 기간 토요타코리아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 부스를 마련해 △GR 수프라 스톡카 △GR86 △프리우스 PHEV 등을 전시한다. 또한 토요타 가주 레이싱 관련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토요타 및 GR 오너들을 초청해 모터스포츠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TGR 퍼포먼스 그라운드' 프로그램을 통해 사전 모집된 50팀의 고객들은 대상으로 △슬라럼 △레인체인지 △드리프트 택시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보령·AMC 국제 모터 페스티벌은 보령시와 아주자동차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아주자동차대학교 RISE 사업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됐다. 올해는 '드림(Dream) 마음속 동화, 창밖의 풍경으로'를 테마로 펼쳐진다.
토요타코리아는 국내 유일의 자동차 특성화 대학인 아주자동차대학교와 2020년 인재 육성 산학협력 프로그램 T-TEP 협약을 체결한 이후 전동화 트레이닝 아카데미 개설, 실습용 차량 및 부품 기부, 장학금 전달 등을 지원해 왔다. 2024년부터는 국내 모터스포츠 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보령·AMC 국제 모터 페스티벌에도 지속적으로 참가하고 있다.
pkb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