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한마음재단, 부평 일대서 '플로깅 환경 봉사활동' 진행
- 박기범 기자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GM한마음재단코리아는 지난달 31일 인천 부평구 캠프마켓과 부평공원 일대에서 산곡노인문화센터와 함께 플로깅 환경봉사활동 '시간을 걷다, 자연을 줍다' 프로그램의 마지막 회차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재단은 지역 환경 정화와 역사 탐방, 커피박 그림판 꾸미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부평구의 역사 해설과 안내를 통해 지역사회 내 역사적 의미와 숨겨진 가치를 재발견하는 시간도 가졌다. 지엠한마음재단은 2005년 설립 이후 GM 한국사업장의 임직원 누적 2만 3000여 명이 약 23만 시간 동안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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