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권마키'와 TBX 광고 캠페인…상용차 시장 공략 박차

한국타이어 TBX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가 트러커 인플루언서 '권마키'를 앞세워 트럭·버스 운전자를 겨냥한 마케팅을 강화한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1일부터 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Truck Bus Express) 공식 앰배서더인 트러커 인플루언서 '권마키'와 함께 국내 주요 라디오 채널·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TBX 라디오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권마키는 트러커의 실제 일상과 경험담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트럭 운전자의 사랑을 받는 유명 인플루언서로 2025년부터 공식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트럭·버스 운전자가 공감할 수 있는 상황을 재현하고, 타이어 구매부터 관리까지 고객 중심의 최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TBX의 핵심 가치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권마키는 5월 15일까지 한국타이어 TBX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TBX 타고 상품권 타고' 프로모션도 소개한다.

해당 프로모션은 전국 TBX 멤버십 매장에서 행사 제품 2개 이상 구매 시 신규 가입 고객은 최대 12만 원, 기존 회원의 경우 최대 10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타이어는 올해 권마키와 '트럭·버스 타이어는 TBX'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광고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pkb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