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고객 참여 시승 캠페인 '필 앤 드라이브' 진행
아틀라스로 시작, 골프·투아렉 등 주력 모델 체험 기회 제공
- 박종홍 기자
(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폭스바겐코리아는 올해 고객 참여형 시승 캠페인 필 앤 드라이브(Feel & Drive)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매월 골프, 아틀라스, 투아렉 등 폭스바겐의 주력 모델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되는 정기 시승 프로그램이다. 주말을 포함한 3박 4일간의 시승을 통해 고객은 폭스바겐 핵심 모델의 강점과 완성도를 직접 체감할 수 있다.
2월 캠페인 주자는 대형 SUV '아틀라스'다. 동급 최대 수준의 차체 크기와 여유로운 실내 공간, 파워풀한 주행 성능과 첨단 편의·안전 사양을 갖췄다.
이번 캠페인 당첨자는 오는 3월 6일부터 9일까지 아틀라스를 직접 운행할 수 있다. 이날(20일)부터 22일까지 폭스바겐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상무는 "올 한 해도 필 앤 드라이브 캠페인을 통해 전 차종을 대상으로 고객들에게 폭스바겐만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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