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한국사업본부 신년 간담회…"글로벌 톱티어 수준 혁신"

한국타이어 2026년 신년 간담회 개최 기념 사진(한국타이어 제공)
한국타이어 2026년 신년 간담회 개최 기념 사진(한국타이어 제공)

(서울=뉴스1) 박종홍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161390)는 지난 3일 2026년 한국사업본부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행사에는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 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 등 한국타이어 오프라인 가맹점과 딜러사 관계자 등 2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우수 딜러 어워드 및 30년 공로상 시상, 올해 한국사업본부 세일즈 전략 및 신상품 출시 계획 발표 등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우수 딜러 어워드 시상식을 통해선 회사 성장에 이바지한 95개 가맹점과 딜러사 관계자를 선정해 상패와 인센티브 투어 기회를 제공했다. 30년간 핵심 동반자로서 국내 시장 세일즈 영향력 확대에 기여해 온 주요 파트너 관계자에게 공로상도 수여했다.

지난해 주요 경영 성과를 돌아보는 한편 올해 세일즈 전략 및 신제품 출시 계획을 공유하며 세일즈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한국타이어는 올해 미국 테네시공장 및 유럽 헝가리공장의 안정적인 증설 추진을 통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 우위 확보, 승용차·경트럭용 신차용 타이어 중 고인치 타이어 및 전기차 타이어 판매 비중 확대 등의 노력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이용관 한국타이어 한국사업본부장은 "올해에도 글로벌 톱티어 수준의 혁신 테크놀로지와 상품 경쟁력을 토대로 국내 고객들에게 가장 진보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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