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탈, 한중특장과 MOU…윙바디 전용 리스 상품 출시
- 양새롬 기자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롯데렌탈(089860)의 상용차 전문 금융회사 롯데오토리스가 특장차 전문 제작 기업인 한중특장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윙바디 전용 리스 상품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윙바디 전용 리스 상품은 고가의 특장 제작 비용을 일시금으로 내는 대신 월 리스료에 분산해 납부하는 방식이다. 차량 구매 시 발생하는 초기 자금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1회차 리스료를 50% 할인해 주는 혜택도 제공한다.
초기 비용 할인 혜택과 함께 사후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롯데오토리스를 통해 윙바디 전용 리스 상품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한중특장의 윙바디 전용 사후관리 프로그램인 '윙케어 서비스'가 2년간 무상으로 제공된다. 또 차량 수리로 인해 운행하지 못해 발생하는 매출 손실을 보전하기 위해 수리하는 동안 일 30만 원에서 최대 40만 원의 운휴 보상비를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오토리스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flyhighr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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