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모두를 위한 엔지니어링' 신규 광고 전개

혁신 기술과 고객 일상 담아…옥외광고·디지털 플랫폼 송출

(폭스바겐코리아 제공)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폭스바겐코리아는 2일 브랜드 철학과 헤리티지를 집약한 신규 브랜드 광고 캠페인인 '폭스바겐, 모두를 위한 엔지니어링'을 공개, 한 달간 온오프라인 통합 커뮤니케이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폭스바겐(Volks+Wagen·국민차)이란 이름에 담긴 의미처럼 폭스바겐이 일관되게 추구해 온 '사람을 위한 자동차'란 브랜드 본질을 조명하고, 혁신 기술이 고객 일상과 함께 해왔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러한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아틀라스', '투아렉', 'ID.4' 등 SUV 라인업과 '골프' 등 해치백 라인업을 중심으로 브랜드와 제품 커뮤니케이션을 유기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상무는 "이번 브랜드 캠페인은 폭스바겐이 왜 '사람을 위한 자동차'인지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에서 출발했다"며 "기술을 위한 기술이 아닌, 사람의 모든 순간과 함께해 온 폭스바겐의 철학에 보다 많은 고객들과 공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JTBC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TV 중계 버추얼 광고를 비롯해 종로·강남 등 서울 주요 거점의 대형 디지털 옥외광고, 주요 디지털 플랫폼 전반에 송출된다.

seongs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