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미국 PPIHC와 파트너십…차세대 드라이버 육성
- 박기범 기자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금호타이어(073240)는 세계적인 힐 클라임 대회인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PPIHC)과 차세대 드라이버 육성을 위한 신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드라이버 육성을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게이닝 트랙션 프로그램'을 후원, 4명의 드라이버를 선발한다. 선발된 드라이버에게는 금호타이어의 고성능 타이어 '엑스타 V730'이 제공되며, 대회 기간 중 팬 페스트(Fan Fest) 사인회 등 다양한 공식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PPIHC는 1916년 처음 시작해 미국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모터스포츠로, 로키산맥의 파이크스 피크를 오르내리는 코스로 '구름 위의 레이스'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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