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C, 성수동에 팝업스토어…아카디아·캐니언·허머 EV 신차 3종 공개

GMC는 29일부터 2월1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아카디아 드날리 얼티밋', '캐니언 드날리', '허머 EV' 등 신차 3개 차종을 만나볼 수 있는 'GMC 그랜드 런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팝업스토어 전경.
GMC는 29일부터 2월1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아카디아 드날리 얼티밋', '캐니언 드날리', '허머 EV' 등 신차 3개 차종을 만나볼 수 있는 'GMC 그랜드 런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은 팝업스토어 전경.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GMC는 오는 2월1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아카디아 드날리 얼티밋', '캐니언 드날리', '허머 EV' 등 신차 3개 차종을 만나볼 수 있는 'GMC 그랜드 런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드날리'를 주제로 한 브랜드 체험 게임 'GMC 드날리 피크 챌린지', GMC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GMC 포토부스', 아카디아와 캐니언의 주행 성능을 경험할 수 있는 '시승기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GMC는 또한 3월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고객 상담 이벤트를 진행하고, 상담 후 차량을 출고하는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선물도 증정한다.

pkb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