車기자협회 선정 1월의 차에 'BMW 뉴 M5 투어링'
- 이동희 기자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는 2026년 1월의 차에 'BMW 뉴 M5 투어링'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출시한 신차 및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해 이달의 차를 발표한다.
이번 심사 후보는 BMW 뉴 M5 투어링, 현대차 더 뉴 스타리아다. M5 투어링은 37.5점(50점 만점)을 획득하며 1월의 차로 선정됐다.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 BMW 뉴 M5 투어링은 M 모델의 폭발적 주행 성능에 투어링 특유의 공간 활용성을 더한 게 특징이다. 스포츠 주행은 물론 일상이나 장거리 여정까지 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다재다능함을 제공한다. M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해 시스템 최고 합산 727마력의 성능을 발휘하며, 환경부 인증 기준 최대 55㎞까지 순수 전기 주행을 할 수 있다.
yagoojo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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