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요타차, 내달까지 전차종 긴급출동·견인 무상제공

렉서스·도요타 안심플러스 캠페인…출고연도 무관 최대 50㎞ 무상견인

(한국토요타자동차 제공).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한국토요타자동차는 4일 고객들이 안심하고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내달 30일까지 긴급출동·견인 서비스를 무상 제공하는 '렉서스·도요타 안심 플러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기간 렉서스·도요타 공식 전시장에서 차량을 구매한 고객이라면 출고 연도와 관계없이 모든 차종에 대해 긴급 출동 및 견인 서비스를 최대 50㎞까지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판금 및 도장 등 외관 수리가 필요한 고객을 위해 '홈 투 홈 서비스' 무상 제공 거리를 기존 50㎞에서 100㎞까지 확대한다. 이를 통해 최대 100㎞ 거리까지, 무상으로 원하는 장소에서 차량을 픽업 받고, 수리 후 무상으로 인도받을 수 있다.

또한 캠페인 기간 보험 수리를 받는 고객에게는 운전자 자기부담금 50%(최대 25만 원)를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원한다. 보험 수리 접수 지원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강대환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운행 중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렉서스와 도요타만의 프리미엄 케어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eongs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