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 중고차 잔존가치 최대 80% 보장
- 배지윤 기자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르노코리아는 새로운 중형 SUV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E-테크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에게 업계 최고 수준의 차량 잔가보장률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 고객이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를 운행하다 차량을 반납하고 르노코리아 신차를 재구매할 경우에 해당한다. 잔가보장률은 최대 80%에서 시작해 주행거리가 늘어날수록 조금씩 낮아져 최장 5년까지 차등 적용된다.
르노코리아는 오는 9월 초 그랑 콜레오스 하이브리드 모델의 고객 인도를 시작할 예정이다.
jiyounba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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