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바겐 한정판' 출시…메르세데스-벤츠 'AMG G63' 헤리티지 에디션

150대 판매

메르세데스-AMG G 63 헤리티지 에디션 'G 마누팍투어 올리브 메탈릭'(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공)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한정판 모델인 '메르세데스-AMG G 63 헤리티지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오는 8월1일부터 판매 예정인 '메르세데스-AMG G 63 헤리티지 에디션'은 오프로더의 아이콘인 G-클래스의 헤리티지를 조명하는 스페셜 모델이다. G-클래스는 국내서도 'G 바겐'으로 불리면서 2억원대 고가의 차량임에도 2012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7000대 가량 판매됐다.

메르세데스-AMG G 63 헤리티지 에디션은 △G 마누팍투어 시트린 브라운 마그노 30대 △G 마누팍투어 올리브 메탈릭 60대 △G 마누팍투어 빈티지 블루 메탈릭 60대씩 총 150대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hj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