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서 전기차 타이어 등 4개 수상
- 이동희 기자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161390)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3'(iF Design Award 2023)에서 제품, 프로페셔널 콘셉트, 커뮤니케이션 등 3개 부문에서 4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iF 어워드는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한국타이어의 전기차 전용 타이어 '아이온 에보'가 제품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프로페셔널 콘셉트 수상작은 미래 모빌리티 비전 연구개발인 '어반 리셰이핑 콘셉트'와 로보틱 휠 시스템 '휠봇'이다.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는 '어반 리셰이핑 2022 영상'이 본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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