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조재윤 뛰는 모터레이싱팀 HMC…현대차, 올해도 후원
- 금준혁 기자

(서울=뉴스1) 금준혁 기자 = 현대자동차(005380)는 28일 팀 HMC(현대모터클럽)과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호회 현대모터클럽 회원들이 모여 만든 팀 HMC는 방송인 양상국, 배우 조재윤 등 5명으로 구성된 아마추어 레이싱팀이다. 현대차는 7년 연속으로 전문 드라이빙 수트, 전속 미케닉 팀, 경비 일부를 지원하고 있으며 신규 출전 드라이버를 대상으로 한 단계별 주행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할 예정이다.
팀 HMC는 오는 4월29일부터 10월29일까지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단일 차종경주 '2023 현대 N 페스티벌'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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