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클래스 효성, 벤츠 '더 뉴 E-클래스' 시승행사
페이스리프트 출시기념 전국 9개 전시장서 행사 진행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은 전국 9개 전시장에서 메르세데스-벤츠의 'The new E-Class' 출시를 기념해 전시·시승 행사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더 뉴 E-클래스는 2016년 출시된 10세대 E-Class의 부분 변경 모델로 지난 13일 한국 시장에 출시됐다.
이번 시승 행사는 오는 23일 △강남대로 △분당 정자 △송파 △안양 평촌 △청주 △천안 △구리 △용인 수지 △스타필드 하남 △동탄 등 9개 전시장에서 동시 진행된다.
전시장 별로 다양한 테스트 드라이브 코스를 준비해 더 뉴 E-클래스의 첨단 안전 사양과 주행보조 기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더 뉴 E-클래스 차량에 대한 자세한 기능과 정보를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다. 고객들을 위한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과 기념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더클래스 효성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E-클래스는 1947년 출시 후 1400만대 이상 판매되며 벤츠의 성장을 견인해 온 간판 모델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더 뉴 E-클래스는 지난 2016년 출시된 10세대 E-클래스의 부분변경 모델로 지난 3월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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