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터카, 추석앞두고 9월 이달의 특가 진행
'니로 하이브리드' 월 29만원에…100대 한정 수량
카니발·트레일블레이져·아반떼·싼타페·GV80 등 다양한 구성
- 김민석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롯데렌터카는 추석을 앞두고 '9월 이달의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코로나 재확산으로 대중교통 대신 자차 이용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추석 전 계약한 차량을 빠르게 인도 받아 이용할 수 있는 차종을 중심으로 특가 행사를 마련했다는 게 롯데렌터카 설명이다.
대표적인 특가 모델은 기아자동차 '니로 하이브리드'다. 100대 한정으로 최저 29만원의 월 대여료(NIRO(H)1.6 프레스티지/48개월/연1만㎞/선납금30% 기준)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쉐보레 트랙스·트레일블레이져 △쌍용차 티볼리·코란도 △현대차 아반떼·싼타페 △제네시스 GV80 △기아차 쏘렌토·카니발 등도 자유롭게 차종과 옵션, 색상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롯데렌터카 공식 홈페이지와 신차장 다이렉트를 통해 견적 내기 및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롯데렌터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원식 롯데렌탈 마케팅부문장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차량을 마련하려는 이들을 돕기 위해 기획했다"며 "고객의 다양한 입맛에 맞춰 다양한 차종과 가격대로 구성된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한 귀성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ideae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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