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공식딜러 태안모터스, 선행청소년에 장학금 전달
- 김수정 기자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19 선행청소년 장학금 전달식'이 5월 21일(화) 서울 남부지방검찰청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태안모터스 김용욱 전무이사, 서울 남부지방검찰청 권익환 검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진행된 가운데, 태안모터스 측은 선행청소년을 위한 장학금과 선물을 전달했다. 이는 서울 남부지방검찰청 관내 다문화 가정 및 탈북민 청소년 6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용욱 전무이사는 "최근 학교 밖 청소년들과 위기 청소년들의 사회적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의미 있는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뜻 깊다"고 밝혔다.
한편 아우디 공식딜러인 태안모터스는 2013년 모범청소년 장학금 전달을 시작으로 영락보린원 아이들 후원, 세월호 피해자를 위한 성금 등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 밖에 범죄예방활동과 모범청소년 관련해서도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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