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포먼스, 커스텀 튜닝으로 나만의 차량탄생…천안 ‘퍼스트트랙’
- 오경진 기자

(서울=뉴스1Biz) 오경진 기자 = 천안의 튜닝전문숍 ‘퍼스트트랙(1st.track)’은 위와 같은 드레스업, 생활안정장치 튜닝에 앞서 시공되어야 할 것은 퍼포먼스 튜닝이라고 전한다. 퍼포먼스 튜닝이란 흡기, 배기, 브레이크 서스펜션 합성오일 등의 업그레이드를 의미하며 주행성능 및 연비개선, 안정성, 출력향상 효과를 가져다준다.
퍼스트트랙은 고출력 고배기량 튜닝차량의 제어 및 관리와 더불어 순정차량의 출력을 향상시켜 주어 차량 컨디션을 유지, 관리해 주며 차후의 더욱 좋은 제품으로 차량의 성능을 개선해 주는 퍼포먼스 튜닝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자신만의 개성 또는 차량에 딱 맞는 커스텀 튜닝 설계에 비중을 두며 꼼꼼하고 섬세한 고퀄리티 작업을 통해 차량의 출력 그리고 연비, 제동력과 승차감 등의 반영구적인 튜닝을 통해 고객들의 차량을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도 업그레이드된 차량으로 재탄생시켜 주고 있다.
퍼스트트랙의 김남경 대표는 “자신이 원하는 출력이나 배기사운드, 안정적인 승차감, 위험한 순간 중요한 제동력 등 자신만의 튠 업을 꿈꾸시는 분들의 생각을 현실로 이뤄드리고 작업에 만족하고 웃으면서 차량을 찾아가실 때 이 일을 하면서 가장 보람을 느끼며, 소개의 소개를 물고 많은 분들이 찾아오고 믿고 작업을 맡겨주실 때도 굉장히 뿌듯합니다. 또한 확장 이전했음에도 오랜 시간 꾸준하게 저를 믿고 먼 거리까지 찾아주시는 기존 단골 고객들을 뵐 때 더욱 책임감을 느끼게 됩니다”라고 전했다.
김 대표는 이어 “잘못된 튜닝과 그 인식으로 튜닝문화를 안 좋게 보던 분들로 인해 튜닝단속이 시작되었던 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나 이율배반적으로 터보 차량은 출시되고 있습니다. 국산 차량에 한계를 느끼고 수입차 스펙에 밀리고 있다는 인식이 팽배한 지금, 더 나아가 차량의 옵션(튜닝사양)으로 서로 경쟁을 하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자동차 튜닝산업의 장점이 빛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정보화 시대에 뒤처지지 않고 많은 정보를 접하다 보면 튜닝산업이야말로 출력과 연비향상 등 앞서 말한 모든 업그레이드되는 부분은 이미 많은 분들이 튜닝을 통해서 얻은 결과물이라 볼 수 있습니다.
저 역시도 어릴 때 처음 바이크로 튜닝을 접하였고 고등학교 시절 자동차정비 자격증을 취득하며 다수 레이싱경기에 참여하고 입상하였으며 더 나아가 자동차를 더 알고 튜닝에 대해 더 알고 싶어 대학까지 가서 많은 배움의 기회를 가졌습니다. 경정비부터 튜닝까지 많이 공부하고 익히면서 카센터와 자동차 공업사에서는 할 수 없는 진정한 퍼포먼스 튜닝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병원에도 전문 과목이 따로 있듯이 경정비는 카센터로, 판금도색은 자동차공업사로, 블랙박스, 선팅, 내이게이션은 자동차 용품점으로, 그리고 차량 성능의 업그레이드를 위한 퍼포먼스 튜닝은 튜닝숍이 정답입니다.
차를 사랑하고 운전하는 드라이버로서, 튜닝을 바르고 안정적이게 안착시키고 싶은 정비사로서, 드래그 경기를 즐기는 레이서로서, 남에게 피해 안 주며 발전되고 올바른 차량 튜닝으로 자신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퍼포먼스 튜닝 문화를 앞장서서 선도해 나가겠습니다. 뭐든 첫 단추가 중요하다고합니다. 퍼포먼스 튜닝의 처음은 퍼스트트랙에서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충남 천안시 동남구 풍세면 풍년길에 위치한 퍼포먼스 자동차 튜닝숍, full custom performance tuning shop, 퍼스트트랙(1st.track)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1sttrac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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