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삼성전자·SK하이닉스 7%대 급락…코스피 6200선으로 밀려

외국인 매도에 반도체주 급락…코스피 4%대 하락
코스피 급락 출발…외국인 순매도 6000억 원 돌파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개장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 2026.8.3 ⓒ 뉴스1 이호윤 기자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개장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 2026.8.3 ⓒ 뉴스1 이호윤 기자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개장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 2026.8.3 ⓒ 뉴스1 이호윤 기자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개장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 2026.8.3 ⓒ 뉴스1 이호윤 기자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개장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109.69포인트(3.60%) 내린 6358.27을, 코스닥은 전일 대비 9.77포인트(1.36%) 하락한 709.99로 장을 열었다. 2026.8.3 ⓒ 뉴스1 이호윤 기자

(서울=뉴스1) 김명섭 이호윤 기자 = 3일 오전 장 초반 코스피와 코스닥이 반도체 대형주 급락 여파로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9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00.51포인트(-4.56%) 하락한 6294.94를 기록 중이다. 기관과 개인은 각각 302억 원, 5746억 원 순매수 중인 반면 외국인은 6160억 원 팔고 있다.

달러·원 환율은 외국인 매도 전환 영향 등에 지난 금요일 대비 소폭 상승한 1433원대를 지나고 있다.

전 거래일 급등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7%대 약세를 보이고 있다. 27% 급등했던 삼성전자는 7.62% 하락한 24만 2600원에 거래 중이며, 상한가를 기록했던 SK하이닉스는 7.04% 내린 159만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개장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 2026.8.3 ⓒ 뉴스1 이호윤 기자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개장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 2026.8.3 ⓒ 뉴스1 이호윤 기자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개장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 2026.8.3 ⓒ 뉴스1 이호윤 기자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개장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 2026.8.3 ⓒ 뉴스1 이호윤 기자

msir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