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코스피, 하루 만에 다시 8000선 내줘

중동 리스크·반도체주 약세 겹쳐 하락

코스피가 장 초반 2%대 하락 출발한 1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2026.6.10 ⓒ 뉴스1 오대일 기자
코스피가 장 초반 2%대 하락 출발한 1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코스닥·환율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2026.6.10 ⓒ 뉴스1 오대일 기자
코스피가 장 초반 2%대 하락 출발한 1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코스닥·환율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2026.6.10 ⓒ 뉴스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오대일 기자 = 코스피가 장중 2% 넘게 빠지며 8천 선 아래로 떨어졌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10일 오전 10시 24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38% 떨어진 7,903.87에 거래되고 있다.

중동 지역 지정학적 긴장과 미국 기술주 부진,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겹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모습이다.

지수는 전장 대비 2.43% 내린 7,899.77로 출발해 장 초반 7,858.98까지 밀리기도 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0.94% 오른 976.95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가 장 초반 2%대 하락 출발한 1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환율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2026.6.10 ⓒ 뉴스1 오대일 기자
코스피가 장 초반 2%대 하락 출발한 1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2026.6.10 ⓒ 뉴스1 오대일 기자
코스피가 장 초반 2%대 하락 출발한 1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환율 속보가 나오고 있다. 2026.6.10 ⓒ 뉴스1 오대일 기자

so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