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코스피, 중동전쟁으로 5,100선 붕괴
삼전·하닉 급락
원달러환율 1,525원까지 올라
- 송원영 기자,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안은나 기자 = 미국과 이란 전쟁 심화로 불확실성이 여전한 가운데 코스피가 하락 출발해 장 초반 5,000선으로 밀려났다.
31일 코스피 지수는 133포인트, 2.53% 내린 5,143.75로 출발해 오전 9시 15분쯤 5,080을 나타내는 등 장 초반 하락폭을 키우고 있다.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4.54% 내린 16만8300원, SK하이닉스는 6.87% 하락한 81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0.72% 내린 1,099.08로 시작해 장 초반 3% 이상 떨어져 하락하고 있다.
미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4.2원 오른 1,519.9원으로 1,520원에 근접해 거래를 시작한 뒤, 한때 1,528원까지 올랐다.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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