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코스피, 중동전쟁으로 5,100선 붕괴

삼전·하닉 급락
원달러환율 1,525원까지 올라

장중 코스피가 5100선 아래로 떨어지고 달러·원 환율이 장중 1525원을 넘어선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에서 딜러가 업무를 보고 있다. (다중노출) 2026.3.31 ⓒ 뉴스1 안은나 기자
장중 코스피가 4% 넘게 하락한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지수가 나오고 있다. 2026.3.31 ⓒ 뉴스1 안은나 기자
장중 코스피가 4% 넘게 하락하고 달러·원 환율이 1525원을 넘어선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코스닥, 환율이 나오고 있다. 2026.3.31 ⓒ 뉴스1 안은나 기자
코스피가 4% 넘게 하락한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코스닥, 환율이 나오고 있다. 2026.3.31 ⓒ 뉴스1 안은나 기자
달러·원 환율이 장중 1525원을 넘어서고 코스피가 4% 넘게 하락한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가 업무를 보고 있다. 2026.3.31 ⓒ 뉴스1 안은나 기자
장중 코스피가 5100선 아래로 떨어지고 달러·원 환율이 장중 1525원을 넘어선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코스닥, 환율이 나오고 있다. 2026.3.31 ⓒ 뉴스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안은나 기자 = 미국과 이란 전쟁 심화로 불확실성이 여전한 가운데 코스피가 하락 출발해 장 초반 5,000선으로 밀려났다.

31일 코스피 지수는 133포인트, 2.53% 내린 5,143.75로 출발해 오전 9시 15분쯤 5,080을 나타내는 등 장 초반 하락폭을 키우고 있다.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4.54% 내린 16만8300원, SK하이닉스는 6.87% 하락한 81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0.72% 내린 1,099.08로 시작해 장 초반 3% 이상 떨어져 하락하고 있다.

미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4.2원 오른 1,519.9원으로 1,520원에 근접해 거래를 시작한 뒤, 한때 1,528원까지 올랐다.

달러·원 환율이 장중 1525원을 넘어서고 코스피가 4% 넘게 하락한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코스닥, 환율이 나오고 있다. 2026.3.31 ⓒ 뉴스1 안은나 기자
장중 코스피가 4% 넘게 하락하고 달러·원 환율이 1525원을 넘어선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지수가 나오고 있다. 2026.3.31 ⓒ 뉴스1 안은나 기자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이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이 나오고 있다. 2026.3.31 ⓒ 뉴스1 안은나 기자
장중 코스피가 5100선 아래로 떨어지고 달러·원 환율이 장중 1525원을 넘어선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코스닥, 환율이 나오고 있다. 2026.3.31 ⓒ 뉴스1 안은나 기자
장중 코스피가 4% 넘게 하락하고 달러·원 환율이 1525원을 넘어선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코스닥, 환율이 나오고 있다. 2026.3.31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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