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코스피, ‘금리·터보퀀트·전쟁’ 트리플 악재에 2.9% 하락 출발

원달러환율, 장초반 1,510원 넘어

미국·이란의 휴전 기대감이 낮아지며 코스피가 하락 출발한 27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2026.3.27 ⓒ 뉴스1 최지환 기자
미국·이란의 휴전 기대감이 낮아지며 코스피가 하락 출발한 27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2026.3.27 ⓒ 뉴스1 최지환 기자
미국·이란의 휴전 기대감이 낮아지며 코스피가 하락 출발한 27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2026.3.27 ⓒ 뉴스1 최지환 기자
미국·이란의 휴전 기대감이 낮아지며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고 있는 27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1511.4원을 표시하고 있다. 2026.3.27 ⓒ 뉴스1 최지환 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최지환 기자 = 코스피가 27일 장 초반 3% 넘게 급락하며 5300선 아래로 밀렸다.

미국 증시 급락 여파에 중동 지정학적 불안, 미 국채금리 급등, 반도체주 투자심리 위축이 겹치면서 국내 증시 전반에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한 영향이다.

27일 오전 9시 3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86.19포인트(3.41%) 내린 5274.27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 대비 159.85포인트(2.93%) 하락한 5300.61로 출발한 뒤 낙폭을 확대했다.

코스닥지수도 1%대 하락세를 나타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값은 전일 대비 1.6원 오른 1508.6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미국·이란의 휴전 기대감이 낮아지며 코스피가 하락 출발한 27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2026.3.27 ⓒ 뉴스1 최지환 기자
미국·이란의 휴전 기대감이 낮아지며 코스피가 하락 출발한 27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2026.3.27 ⓒ 뉴스1 최지환 기자
미국·이란의 휴전 기대감이 낮아지며 코스피가 하락 출발한 27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2026.3.27 ⓒ 뉴스1 최지환 기자
미국·이란의 휴전 기대감이 낮아지며 코스피가 하락 출발한 27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2026.3.27 ⓒ 뉴스1 최지환 기자
미국·이란의 휴전 기대감이 낮아지며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고 있는 27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1511.5원을 표시하고 있다. 2026.3.27 ⓒ 뉴스1 최지환 기자

so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