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코스피, ‘금리·터보퀀트·전쟁’ 트리플 악재에 2.9% 하락 출발
원달러환율, 장초반 1,510원 넘어
- 송원영 기자, 최지환 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최지환 기자 = 코스피가 27일 장 초반 3% 넘게 급락하며 5300선 아래로 밀렸다.
미국 증시 급락 여파에 중동 지정학적 불안, 미 국채금리 급등, 반도체주 투자심리 위축이 겹치면서 국내 증시 전반에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한 영향이다.
27일 오전 9시 3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86.19포인트(3.41%) 내린 5274.27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 대비 159.85포인트(2.93%) 하락한 5300.61로 출발한 뒤 낙폭을 확대했다.
코스닥지수도 1%대 하락세를 나타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값은 전일 대비 1.6원 오른 1508.6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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