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불확실성에 반도체 급락…'20만전자·100만닉스' 붕괴[핫종목]
- 한유주 기자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중동 불확실성이 다시 고조되며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장 초반 4% 넘게 빠지고 있다.
23일 오전 9시2분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4.36%(8700원) 내린 19만700원에 거래 중이다.
SK하이닉스도 5.26%(5만3000원) 내린 95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동 사태 불확실성이 고조되며 지난 금요일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약세를 보인 결과로 보인다.
아울러 주말 사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48시간 이내에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을 경우 이란 발전소를 초토화하겠다고 경고하며 강대강 대치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WTI 가 배럴당 100달러에 육박했고 브렌트유는 배럴당 110달러를 돌파하는 등 국제유가가 다시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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