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팀, 코스닥 상장 첫날 '따따상' 기록[핫종목]

김소연 에스팀 대표이사가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CMM 빌딩에서 기업공개(IPO) 기업설명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박주평 기자
김소연 에스팀 대표이사가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CCMM 빌딩에서 기업공개(IPO) 기업설명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13 ⓒ 뉴스1 박주평 기자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에스팀(458350)이 코스닥 상장 첫날 '따따상'(공모가 4배)을 기록했다.

6일 오전 9시10분 에스팀은 공모가(8500원) 대비 300%(2만5500원) 오른 3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에스팀은 모델과 인플루언서 등 지식재산권(IP)을 기반으로 고객사 의뢰에 따라 브랜드 아이덴티티 제고 또는 리브랜딩을 위해 콘텐츠 제작을 수행하는 브랜딩 콘텐츠 기업이다.

에스팀의 공모가격은 8500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355억7400만 원, 영업이익은 20억1000만 원이다.

wh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