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6000선 넘보는 코스피 소폭 상승 마감
삼성전자·하이닉스 역대 최고가
- 송원영 기자,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오대일 기자 = 코스피가 23일 장 초반 급등해 5,900선을 넘었지만 상승폭이 줄면서 5,840선에서 마감했다.
코스피는 5,903으로 출발해 5,931까지 올랐지만 외국인의 1조 원 순매도로 상승폭이 줄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7.56포인트(0.65%) 오른 5846.09에 장을 마감했다.
종가 기준으로는 직전 거래일 기록한 역대 최고치(5808.53)를 넘어섰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장중에 19만 원과 98만 원대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코스닥은 1.1% 오른 1,166으로 출발했지만 상승폭을 반납해 0.2% 내린 1,151로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미 연방대법원 판결 영향에 1,430원대로 내려간 뒤 다시 1,440원대로 올라왔다.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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