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묵힌 투심 분출…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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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설 연휴 이후 거래를 재개한 코스피가 장 초반 2% 넘게 급등하며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19일 오전 9시 5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종가와 비교해 147.63포인트(p)(2.68%) 상승한 5654.64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8.33포인트(p)(0.75%) 상승한 1114.41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하나은행 고시 환율 기준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주간종가 대비 0.70원 내린 1452.30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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