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흑자 전환 소식에 9%↑…이틀째 강세[핫종목]
- 한유주 기자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NHN(9181710)이 장 초반 강세다.
13일 오전 9시 21분 NHN은 전일 대비 9.57%(3350원) 오른 3만 835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해 실적이 흑자 전환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NHN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324억 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조 5163억원으로 2.5%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 6857억 원, 영업이익 551억 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5%, 120.5% 늘어난 수치다.
NHN은 2025년 연간과 분기 기준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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