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첫 '2조 클럽' 달성…한국금융지주, 사상 최고가[핫종목]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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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한국금융지주(071050)가 장 초반 10% 넘게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12일 오전 9시25분 한국금융지주는 전일 대비 10.15%(2만3000원) 오른 24만95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25만6000원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이 지난해 증권업계 최초로 2조원대 연간 순이익을 기록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투자증권은 2025년 영업이익 2조 3427억 원, 순이익 2조 135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각각 82.5%, 79.9% 증가한 수치다.

wh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