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코스피 5300, 코스닥 1100 재돌파

코스피, 장 초반 4%대 올라

코스피가 상승 출발한 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시황이 표시되어 있다. 2026.2.9 ⓒ 뉴스1 최지환 기자
코스피가 상승 출발한 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시황이 표시되어 있다. 2026.2.9 ⓒ 뉴스1 최지환 기자
코스피가 상승 출발한 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시황이 표시되어 있다. 2026.2.9 ⓒ 뉴스1 최지환 기자
코스피가 상승 출발한 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시황이 표시되어 있다. 2026.2.9 ⓒ 뉴스1 최지환 기자
코스피가 상승 출발한 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시황이 표시되어 있다. 2026.2.9 ⓒ 뉴스1 최지환 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최지환 기자 = 코스피 지수가 개장 직후 급등해 5300선을 넘어섰다.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오전 9시1분 기준 전장보다 4.43% 오르며 5314.39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209.96포인트(4.13%) 오른 5299.10에 거래를 시작했다.

코스피가 5300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 4일 이후 3거래일 만이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는 이날 5.99% 상승한 18만 8100원을 기록하며, ‘16만전자’를 회복했다.

SK하이닉스도 7% 이상 급등하고 있다.

이날 코스닥은 29.14포인트(2.70%) 오른 1109.91에 개장했다.

코스피가 상승 출발한 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시황이 표시되어 있다. 2026.2.9 ⓒ 뉴스1 최지환 기자
코스피가 상승 출발한 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시황이 표시되어 있다. 2026.2.9 ⓒ 뉴스1 최지환 기자
코스피가 상승 출발한 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시황이 표시되어 있다. 2026.2.9 ⓒ 뉴스1 최지환 기자
코스피가 상승 출발한 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시황이 표시되어 있다. 2026.2.9 ⓒ 뉴스1 최지환 기자
코스피가 상승 출발한 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시황이 표시되어 있다. 2026.2.9 ⓒ 뉴스1 최지환 기자

so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