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코스피, 사상 최초 장중 5300선 돌파

SK하이닉스 '92만원대' 신고가

코스피가 장중 5300선을 돌파한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장초반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코스피가 장중 5300선을 돌파한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장초반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코스피가 장중 5300선을 돌파한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장초반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박지혜 기자 =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5300선을 돌파했다.

30일 오전 10시 20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9.75포인트(1.72%) 오른 5311.00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장중 5318.17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6만3000원(7.32%) 급등한 92만400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92만7000원까지 상승하며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삼성전자도 5400원(3.36%) 오른 16만6100원에 거래되며 반도체 강세를 뒷받침하고 있다.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개장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개장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장초반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 2026.1.3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so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