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코스피 상승 출발해 5000선 등락…코스닥도 올라

삼성전자 2%대 강세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1.55p(0.64%) 오른 4952.53, 코스닥은에 6.80p(0.70%) 상승한 977.15에 거래를 시작했다. 2026.1.2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1.55p(0.64%) 오른 4952.53, 코스닥은에 6.80p(0.70%) 상승한 977.15에 거래를 시작했다. 2026.1.2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한국 증시가 사상 처음으로 '코스피 5000' 쾌거를 달성한 지난 22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장중 최고가가 찍힌 전광판을 배경으로 코스피 5000 돌파를 축하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코스피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장중 5000을 돌파한 지난 22일 오전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신기록 달성을 축하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김도우 기자 = 코스피지수가 그린란드 병합 논란 완화에 글로벌 무역 긴장감이 잦아들면서 하루 만에 다시 장중 5000선을 돌파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18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9.96포인트(1.01%) 오른 5002.34이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55포인트(0.64%) 오른 4984.08로 출발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기업들은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삼성바이오로직스, HD현대중공업은 오르고 있는 반면 SK하이닉스, 현대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기아는 내리고 있다.

코스닥지수도 이틀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0.55% 오른 975.68을 기록 중이다.

코스닥시장에선 개인과 기관이 각각 840억원과 310억원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은 1000억원 매도우위다.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1.55p(0.64%) 오른 4952.53, 코스닥은에 6.80p(0.70%) 상승한 977.15에 거래를 시작했다. 2026.1.2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처음 5000선을 돌파한 뒤 오름폭을 줄여 4950대에 장을 마친 지난 2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지수 종가가 나타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처음 5000선을 돌파한 지난 2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5000돌파 기념 화면이 나타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한국 증시가 사상 처음으로 '코스피 5000' 쾌거를 달성한 지난 22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장중 최고가가 찍힌 전광판을 배경으로 코스피 5000 돌파를 축하하고 있다. 2026.1.2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1.55p(0.64%) 오른 4952.53, 코스닥은에 6.80p(0.70%) 상승한 977.15에 거래를 시작했다. 2026.1.2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1.55p(0.64%) 오른 4952.53, 코스닥은에 6.80p(0.70%) 상승한 977.15에 거래를 시작했다. 2026.1.2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1.55p(0.64%) 오른 4952.53, 코스닥은에 6.80p(0.70%) 상승한 977.15에 거래를 시작했다. 2026.1.2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sowo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