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코스피 상승 출발해 5000선 등락…코스닥도 올라
삼성전자 2%대 강세
- 송원영 기자, 김도우 기자
(서울=뉴스1) 송원영 김도우 기자 = 코스피지수가 그린란드 병합 논란 완화에 글로벌 무역 긴장감이 잦아들면서 하루 만에 다시 장중 5000선을 돌파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18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9.96포인트(1.01%) 오른 5002.34이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55포인트(0.64%) 오른 4984.08로 출발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기업들은 등락이 엇갈리고 있다.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삼성바이오로직스, HD현대중공업은 오르고 있는 반면 SK하이닉스, 현대차,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기아는 내리고 있다.
코스닥지수도 이틀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일 대비 0.55% 오른 975.68을 기록 중이다.
코스닥시장에선 개인과 기관이 각각 840억원과 310억원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은 1000억원 매도우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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