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 자립준비청년 금융 역량 강화 위한 '그루터기 캠프' 진행
"금융교육 기회 지속 확대해 금융 포용 실천"
-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서울=뉴스1)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 AIA생명은 자립준비청년의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해 '2026 그루터기 캠프'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그루터기 캠프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부산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인생주식회사 금융역량강화 과정 △금융골든벨 △우수참가자 대상 시상식 등 경제적 자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금융의사결정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 금융상품 탐색부터 자산 형성, 투자, 주거 계획 수립까지 실제 자립 과정에서 마주하는 상황을 중심으로 다양한 재무의사결정을 체험했다.
그루터기 프로젝트는 AIA생명이 2022년부터 운영해 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대학생활 장학금 지원과 토크콘서트, 금융교육 등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의 경제적·정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AIA생명은 금융 이해도 향상과 재무적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AIA생명은 시니어와 청소년 대상 금융교육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복지기관 5곳에 디지털 금융교육 기기를 지원했으며, 올해 11월까지 시니어 1696명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전국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1사 1교 금융교육과 자유학기제 금융교육, 특수학교 금융교육 등도 운영하고 있다.
황지예 AIA생명 마케팅본부장은 "금융교육은 누구나 건강한 금융생활을 영위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금융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금융 포용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jcp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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