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생명, 우리금융 편입 1주년 맞아 '함께 걷기' 챌린지 마무리
임직원 173명 참여해 한달간 누적 3650만 보 달성
-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서울=뉴스1) 박재찬 보험전문기자 = ABL생명은 우리금융그룹 편입 1주년을 기념해 임직원 참여형 건강증진 캠페인 '우리(Woori) 함께 걷기' 챌린지를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ABL생명은 지난해 7월 1일 동양생명과 함께 우리금융지주 자회사로 편입됐다.
이번 챌린지는 임직원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 임직원이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해 6월 한 달간 전사 누적 3650만 보 달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총 173명의 임직원이 참여해 누적 4190만 보를 기록하며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회사는 동료와 함께 걷는 모습을 인증하는 이벤트 등을 함께 진행하고 참가자들에게 경품도 제공했다.
ABL생명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걸으며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jcp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