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 2분기 순이익 197억원…전년比 44.9%↑
- 박주평 기자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한양증권(001750)은 올해 2분기 당기순이익이 197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44.9% 증가한 수치다.
2분기 영업이익은 255억 원으로 같은 기간 43.3%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순이익은 38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4% 증가했다.
한양증권은 상반기 위탁영업 부문 당기순이익이 37억 원으로 전년 동기 7억 원 순손실 대비 흑자 전환하며 수익성 개선을 견인했다.
윤재호 AI운용부문장(상무)이 상반기 10억 8100만 원으로 보수총액 1위에 올랐다.
ju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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