져스텍,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190% 상승[핫종목]

29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져스텍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에서 상장기념패 전달 후 박종식 한국IR협의회 부회장(왼쪽부터), 민경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김용일 져스텍 대표이사, 최동수 져스텍 대표이사, 이충훈 삼성증권 부사장, 안승근 코스닥협회 부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9 ⓒ 뉴스1
29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져스텍 코스닥시장 상장기념식에서 상장기념패 전달 후 박종식 한국IR협의회 부회장(왼쪽부터), 민경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김용일 져스텍 대표이사, 최동수 져스텍 대표이사, 이충훈 삼성증권 부사장, 안승근 코스닥협회 부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거래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9 ⓒ 뉴스1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져스텍(153890)이 코스닥 상장 첫날인 29일 공모가의 190%가 넘는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40분 져스텍은 공모가(1만 2500원) 대비 2만 3850원(190.80%) 오른 3만 6350원에 거래됐다. 장중 상승률이 200%를 넘기도 했다.

1999년 설립된 져스텍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초정밀 모션 시스템을 개발하고 공급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22억 원, 영업손실 8억 원을 기록했다.

져스텍은 지난 18∼19일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공모주 청약에서 2783.8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jupy@news1.kr